송가인 “철창에 묶기 전에 조용”…공연 방해 만취 취객에 분노
객석에서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이 큰 소리로 소란을 피우면서 여러 차례 공연 진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송가인은 “아버님, 조용히 좀 해봐. 약주를 얼마나 마신 거냐”며 “기분 좋은 건 알겠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자제를 요청했다.
하지만 남성의 소란은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다. 객석에서는 “밖으로 내보내요”, “너무 시끄럽다”는 항의가 터져 나왔다.
결국 송가인은 “삼촌, 진짜로 조용히 해”라고 단호하게 말한 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지 말라고 했다”고 재차 경고했다. 이어 “가만있어라. 철창에 묶어버리기 전에 가만히 있어”라며 강한 어조로 남성의 행동을 제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60976?ntype=RANKING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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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라. 철창에 묶어버리기 전에 가만히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이야 개멋있어 송가인 성격 진짜 좋은데 저렇게까지 말할 정도면 얼마나 개지랄을 부린거여
하 존멋이다 진짜 역시 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