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전속계약 분쟁 중 새 회사 설립한 EXO 백현

EXO 백현이 현 소속사 INB100과 전속계약 분쟁 중인 상황에서도 새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가 사무실을 이전하고 이전 소속사에서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했던 인물도 합류하면서, EXO-CBX가 활동을 위해 이 독립 회사를 세우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백현이 대표로 있는 B.EON Entertainment는 10월 22일 등기 주소를 변경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설립됐으며, 처음에는 백현의 자택을 등기 주소로 올렸다가 한 달 만에 이전했다.

한편 INB100은 “새 법인 설립에 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Xkat moretti | cr: qiao shao@jiyus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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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멋있다. 백현은 재정이든 우선순위든 목표든 뭐든 자기 앞가림을 제대로 하니까 😭 아티스트가 자기 자신을 위해 소속사를 차리는 것도 흔치 않은데, 자기랑 형제들을 위해 두 번째 소속사까지 세우다니! 두 번째에는 진짜 잘 풀리길 간절히 기도해 🙏

Xᴛɪɴ⁶¹⁴@halcyon_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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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X는 함께 활동할 거예요.”

내 심장…🥺🥺🥺 우리 다람쥐들 여전히 함께 굳건히 서 있네. 🥺❤️ 자랑스럽고 경이롭다는 말로도 부족해.

이 셋은 영원히 응원할 거야. 가보자 CBX! ❤️💚💙

Xһᥲzᥱᥣ '.ㅅ'@kyoongiexo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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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백현이 지난주에 프로필 촬영 얘기했잖아. 혹시 내일 10주년 맞아서 뭔가 발표하려는 건가? 🥹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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