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분쟁 중 새 회사 설립한 EXO 백현
EXO 백현이 현 소속사 INB100과 전속계약 분쟁 중인 상황에서도 새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가 사무실을 이전하고 이전 소속사에서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했던 인물도 합류하면서, EXO-CBX가 활동을 위해 이 독립 회사를 세우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백현이 대표로 있는 B.EON Entertainment는 10월 22일 등기 주소를 변경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설립됐으며, 처음에는 백현의 자택을 등기 주소로 올렸다가 한 달 만에 이전했다.
한편 INB100은 “새 법인 설립에 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어떻게 보세요? 다른 팬들과 의견을 나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