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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인의 밥상' PD "최불암, 병상에 누워서도 기어이 내레이션…가슴 미어져"

조애진 PD는 "병상에 누워서도 기어이 내레이션을 하셨던 날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선생님의 목소리는 우리 산천을 담은 영상에 그야말로 한국의 질감을 더해주셨다. 발품, 목소리, 사람들과 맞잡았던 손 그 모두에 감사드린다"라며 애도했다.

https://v.daum.net/v/20261030120741654

TheQoo · 원출처 보기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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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ㅜㅜㅜ너무 슬프다...이순재 선생님도 그렇고 본인 일을 정말 책임감 있게 끝까지 해내시다 가셨네...

무명의 더쿠TheQoo

진짜 선생님 때문에 한국인의 밥상이 풍성했고 더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