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본격 로맨스 시작?…맥주 데이트 포착
집무실에서만 만나던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가 첫 퇴근 후 술자리에서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보여준다.

그런 가운데 매일 집무실에서만 마주하던 두 사람은 퇴근 후 처음으로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종로의 밤거리를 나란히 걷는 뒷모습에서 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처음 맛보는 맥주 한 모금에 황홀한 표정을 짓는 이가경과 그런 그를 흥미로운 듯 바라보는 사토 히데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 사이의 공기가 사뭇 달라진다. 술기운에 볼이 발갛게 물든 이가경과 미소를 감추고 진지해진 사토 히데오가 한층 깊어진 눈빛을 주고받으며 설렘지수를 상승시킨다. 제작진은 “오늘(31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사토 히데오가 이가경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며 “거짓과 의심을 거둔 채 진심을 나누고, 서로 다른 듯 닮은 과거를 공유하며 더욱 가까워져가는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의 변화를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7338



어느 순간이 더 설렜어?






댓글 4개
어떻게 보세요? 다른 팬들과 의견을 나눠 보세요.
근데 어쩌다 손을잡지?? 맥주 안사주는 그사람 존재중인데..ㅋㅋ 태웅아 상상이니?
저러다가 취해서 집에 갔나?
태웅이 은은한 미소 너무 사랑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