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여자가 성범죄를 안 당하는 방법이 뭔 줄 알아?”
글쎄, 옷차림을 신경써야 되나
”그런 건 없어. 아동 성범죄가 아이의 잘못이 아니듯이 성범죄는 누구라도 재수 없으면 당하는 거야.“
그건 당연한 거고
“근데 봐, 너도 방금 옷차림이라고 피해자가 원인 제공을 했단 듯이 말했잖아.“
'왕과 사는 남자'는 설문 조사 결과 81표를 얻어 올해 최고의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이창동 감독의 8년 만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9표를 얻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11표로 3위를 차지했다. 윤가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서수빈이 활약한 '세계의 주인'과 김도영 감독 연출, 구교환과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각각 5표를 얻어 공동 4위에 올랐다. 또 김미조 감독 연출작이자 이정은과 공효진, 박소담, 이연 등이 출연한 '경주기행',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박정민이 열연한…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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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잘하는거 한번 더 느낌 작감배 다 잘함
진짜 보면서 소름 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