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한스 짐머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포레스텔라 "Now We Are Free" 무대

한스 짐머가 만든 Now We Are Free에 안드리아 보첼리의 "Nelle Tue Mani"를 넣어 새롭게 편곡해 포레스텔라만의 나위프가 되었음

라이브 버전도 진짜 중창단과 함께 부른것같이 웅장함 그자체임

언젠가 이 무대를 한스 짐머가 봤으면 좋겠고... 그래서 언젠가 해외 대작의 ost를 포레가 부르게 됐으면 좋겠고...🙏🏻

TheQoo · 원출처 보기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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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진짜 좋다 뭔가 연말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