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짐머가 만든 Now We Are Free에 안드리아 보첼리의 "Nelle Tue Mani"를 넣어 새롭게 편곡해 포레스텔라만의 나위프가 되었음
라이브 버전도 진짜 중창단과 함께 부른것같이 웅장함 그자체임
언젠가 이 무대를 한스 짐머가 봤으면 좋겠고... 그래서 언젠가 해외 대작의 ost를 포레가 부르게 됐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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