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관객분들이 개운하시다면, 경기가 안 좋고 여러모로 날씨도 춥고 힘든데 나로 인해서 심장이 뜨거워지시거나 나에게 분노를 표출하면서 속이 시원하시다면 배우로서 만족한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작품 공개 이후 쏟아질 비난을 감당할 각오가 돼 있느냐는 질문에도 자신 있게 답했다. 그는 "내가 연예계 생활을 20년 넘게 하면서 수십만 건의 댓글을 봤다. 멘탈이 준비돼 있다"며 "작품만 재미있게 보신다면 마음껏 하셔도 좋다"고 말하며 입담을 뽐냈다.
댓글 8개
어떻게 보세요? 다른 팬들과 의견을 나눠 보세요.
본부장 성희롱 문제에 대한 대표의 무대응 공론화야
이런 거 공론화돼야해 진심... 나 아는 지인도 저런 사건으로 세상 떠나셨는데,, 너무 허망하더라.. 잘 알려지지도 못하고. 사람들 다 쉬쉬거리고.. ㅜㅜ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