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관객분들이 개운하시다면, 경기가 안 좋고 여러모로 날씨도 춥고 힘든데 나로 인해서 심장이 뜨거워지시거나 나에게 분노를 표출하면서 속이 시원하시다면 배우로서 만족한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작품 공개 이후 쏟아질 비난을 감당할 각오가 돼 있느냐는 질문에도 자신 있게 답했다. 그는 "내가 연예계 생활을 20년 넘게 하면서 수십만 건의 댓글을 봤다. 멘탈이 준비돼 있다"며 "작품만 재미있게 보신다면 마음껏 하셔도 좋다"고 말하며 입담을 뽐냈다.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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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갔으면 감수해야지 현역같음 동기들이 쳐다볼텐데
와 진짜 시간만수르네 무섭다 스토커나 다름없는데 뭘 감수하래
근데 말그대로 연예인이니까 신기해서 쳐다보고 그러는거 한두번이었겠음? 감시하는거였다고 말하는거면 그렇게 느낄 이유가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