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간이 안 좋아 보인다”…‘재혼 황후’ 뜻밖의 안색 논란


일부 시청자들은 “주지훈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그냥 술 많이 마시고 해장하러 온 것 같다”, “뽀얀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흙톤이라 오늘내일해 보인다”, “간이 안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제라는 극 중 지위와 어울리는 비주얼을 기대했던 시청자들의 아쉬움도 나왔다. “누가 반사판 좀 대줘라”, “얼굴이 너무 흙색이다”는 댓글이 등장했다.
소비에슈가 갑자기 품에서 마이크를 꺼내 트로트를 부를 것 같다는 농담 섞인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원작 속 소비에슈의 이미지와 주지훈의 캐스팅을 비교하는 의견도 있었다.
일부 시청자들은 황제가 원작보다 나이 들어 보인다며 캐릭터와 배우의 조합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77967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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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자들은 별걸 다 기사로 쓰는데 이런거 다 퍼오는거 첨봄
아니 뭔 기자가 악플러들 확성기 대주네 그리고 이걸 뎡배에 퍼오는 건 무슨 심보냐
기사야 별게 다 나오니 그러려니 하는데 이런 기사 가져와서 슼 올리는거 주지훈덬 아닌데도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