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안재욱, 딸 운동회 사회 봤다가 황당한 민원…“아이들 함성이 소음인가”

..이어 “아이들 운동회 소리가 하루 몇 시간이나 된다고 그게 어떻게 소음이 될 수 있겠냐”며 “우리 모두 초등학교 때 추억이 있지 않냐. 일부 몇 명의 어른들이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없애려고 하느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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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 · 원출처 보기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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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1년에 한번인데 그걸 못참아서 민원넣는 인성............솔직히 운동회보다 놀이터에서 하이톤비명 지르는 한아이의 소리가 더 괴로움 ㅠㅠ 그러나 참지 누가 그걸 민원을 넣을 생각을 해

무명의 더쿠TheQoo

저걸 민원 넣고 그 민원을 들어준다는 게 웃김ㅋㅋ 불꽃놀이 겁나 시끄럽고 환경에 안 좋은데 그거 민원 넣었다는 소리 잘 못 들었고 그 민원 들어줬다는 소리도 못 들었는데 밤 늦게 빵빵 거리잖아 낮에 애들 소리가 뭐 얼마나 크다고 별

무명의 더쿠TheQoo

초품아 초품아 할거면 초품아라서 불편한것도 감수해야지 싸가지없는 새끼들 그런 인성으로 애를 키우니까 개차반인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