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칠레 공연장에서 별안간 “나는 여자다” 라고 외친 샤이니 태민

Lee Tae-min은 스페인어로 “내 여자들”을 외친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나는 여자다”라고 말해 팬들이 빵 터졌다.

얼마 전 칠레 공연에서

X미진 𝑆𝑜𝑓𝑡 𝑉𝑖𝑜𝑙𝑒𝑛𝑐𝑒@id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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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해석하자면 대단한 산티아고(그란데 산티아고) 아가씨~(세뇨리따) 움마~~~😘 나는 친구야(소이 아미고) 나는 아가씨야 🤭 (소이 세뇨리따) 나의 도리토(나쵸 과자이름) 여기서 아가씨라는 말이 나온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팬들 웃는거봐 ㅋㅋㅋㅋㅋㅋ

비하인드 ㅋㅋㅋㅋㅋㅋㅋ

X이유@xoreason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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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남미 월투 쏘이쎄뇨리따 사건 스페인어로 ㅈㄴ 멋지게 “내 여자들!!!!!!!!!!!!” 이라고 외친 줄 알았는데 “나는 여자다!!!!!!!!!!” 였던 사건이다

TheQ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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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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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저때 팬들 웃으면서 sisi 외쳐준게 진짜 개웃김ㅋㅋㅋㅋ

무명의 더쿠TheQoo

외국 남가수가 한국어로 나는 여자야!말하는거 상상하면 웃기긴 함ㅋㅋㅋㅋ

무명의 더쿠TheQoo

내 여자들 대신 나는 여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