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착장 진짜 이쁘다.. 춤출때 치마결이랑 천 흔들리는게 진짜 조흐다
무슨 일이 있었나
리센느의 메이와 킥플립의 계훈이 함께 걷는 '프리티걸' 챌린지 영상에 출연했다. 리센느 채널은 이 영상을 "계훈 님과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라는 제목으로 올렸으며, 댓글에서는 리브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챌린지 릴레이의 한 편으로 언급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자기 소속사 아이돌끼리만 활동을 엮는 경우가 많은 K팝 업계에서, 리센느 채널이 JYP 계열 계정과 태그를 주고받으며 만든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이례적인 교류로 읽힌다. 챌린지 포맷은 서로 다른 소속사의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아이돌을 짝지어 신인이나 인지도가 낮은 팀도 상대 팬덤의 관심을 함께 끌 수 있게 해주는데, 한 댓글이 이 릴레이 자체를 하나의 놀이로 알아본 것도 이 때문이다. 제목에서는 계훈에게 높임 표현인 "님"을 붙였지만 댓글에서는 곧바로 "계훈아", "계훈이"처럼 편하게 부르는데, 이는 실제 서열 차이라기보다 공식 게시물이 예의를 갖추는 관행에 가깝다.
한국어 댓글에서
댓글의 다수는 두 사람의 외모를 언급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다수 의견): "그냥 존예들 밖에 없는뎁쇼... 이계훈 그냥 존예임.. 이예빈은 뭐.. 다들 알다시피 조올라 이쁘고"라는 댓글이 대표적이다. 소수는 얼굴보다 스타일링과 동작을 짚는다(소수 의견): "메이 착장 진짜 이쁘다.. 춤출때 치마결이랑 천 흔들리는게 진짜 조흐다"라는 댓글은 의상과 움직임을 따로 눈여겨본다. 팬덤 맥락을 아는 댓글도 있다(팬덤 반응): "리브부터 분위기 비슷한애들끼리 챌린지해놓은거 넘웃기당ㅋㅋㅋㅋ"라는 댓글은 이 영상이 리브에서 출발한 릴레이의 한 고리라는 점을 짚는다.
이 말의 진짜 뜻
"다른팀 꼬맹이랑 찍었네 ㅋㅋㅋㅋㅋㅋ 둘다 귀엽다"라는 댓글에서 "꼬맹이"라는 표현을 외국인 시청자는 나이나 체구를 놀리는 말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어린 편이거나 막내 이미지인 멤버를 귀엽게 부르는 팬덤 특유의 애칭이다. 또한 제목에서는 "계훈 님"처럼 높임말을 쓰고 댓글에서는 "계훈아"처럼 편하게 부르는 차이를 두 사람 사이의 서열 문제로 오해할 수 있지만, 이는 공식 게시물과 팬 댓글의 어조 차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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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메이 착장 진짜 이쁘다.. 춤출때 치마결이랑 천 흔들리는게 진짜 조흐다
메이가 뒤로 빠질 때 체감상 확 작아져 보이는 거 너무 귀여운데 ㅋㅋㅋㅋ
계훈아 계훈하니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계훈과 메이의 귀여운 모습에 열광하며, '계훈이 잘 춘다'는 반응이 많았다. 일부는 메이의 스타일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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