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비키라 수장님 민소매 입고 맏형 노란티 입고 락스타 선글끼고 정남자 빵꾸 안 뚤린 티 입고 막내 그냥 검정티 아니고 셔츠 입고 오셨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엔시티 127의 피냐타 안무 영상에는 크루 같은 팀의 분위기와 신발 소리를 반기는 댓글이 달렸다. 공식 연습 영상의 길이는 2분 37초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안무 영상에서 신발 소리는 지워야 할 잡음이 아니라 연습실의 현장감을 즐기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크루 같다는 표현도 무대 의상과 별개로 함께 춤추는 팀의 분위기를 반기는 감상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현장음을 반기는 팬덤 반응은 “역시 안무영상 근본은 신발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야함”이다. 팀의 정체성을 짚는 반응은 “127은 진짜 크루같음”이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작두를 탄다는 말을 실제 칼날 위 동작으로 오해할 수 있다. 여기서는 해찬의 춤을 치켜세우는 비유다. 보컬 역할을 함께 언급하며 노래뿐 아니라 춤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는 뜻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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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다 비키라 수장님 민소매 입고 맏형 노란티 입고 락스타 선글끼고 정남자 빵꾸 안 뚤린 티 입고 막내 그냥 검정티 아니고 셔츠 입고 오셨다
역시 안무영상 근본은 신발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야함
멤버 전원 느좋 춤선 그룹이 주는 짜릿함 때문이라도 우리칠 영원히 못 잃을 것 같음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유타님이 무릎 통증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춤춰서 감사하다'며 열광했고, 일부는 '이런 음악과 무드는 127 밖에 못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NCT 127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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