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센 싸비 말아줄 것 같았는데 신인 효리수 얼굴 자랑 ㄷㄷ 오히려조타
무슨 일이 있었나
엔시티 127과 소녀시대 효리수의 블링기 쇼츠에 더 강한 안무도 보고 싶다는 댓글이 달렸다. 공식 협업 영상은 16초 분량이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이미 성공한 것을 알면서도 소녀시대와 함께 나오니 새삼 성공을 실감했다는 댓글이 있다. 선배 그룹과 같은 화면에 선 일이 작성자에게 세대를 잇는 인정의 장면으로 읽힌다. 새로운 수상이나 성과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다.
한국어 댓글에서
예상과 다른 구성을 반기는 팬덤 반응은 “빡센 싸비 말아줄 것 같았는데 신인 효리수 얼굴 자랑 ㄷㄷ 오히려조타”다. 강한 안무를 요구한 소수 반응은 “안돼 빡센 거 말아와여”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꽃밭이라는 댓글을 촬영 장소에 대한 설명으로 오해할 수 있다. 이 문맥에서는 함께 등장한 사람들의 외모를 꽃에 비유한 칭찬이다. 실제 정원에서 촬영했다는 정보가 아니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빡센 싸비 말아줄 것 같았는데 신인 효리수 얼굴 자랑 ㄷㄷ 오히려조타
효리수 선배님들 꽃밭 아름답다.... 춤 챌린지도 찍은거 맞죠 제발 찍었길
나 진짜 옛날 사람 같다... 애들 성공한지가 언젠데 갑자기 소녀시대랑 나오니까 와 진짜 성공했구나 하고 생각해버림...ㅠㅠ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효리수 선배님들 꽃밭 아름답다'며 열광했고, 일부는 '재현이는 차도남 남주로 드라마 한편 찍어야겠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NCT 127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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