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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NCT 127
YouTube 211.3K views·YouTube 258 comments·2주 전·NCT

난 예뻐 #NCT127 #BLINGY #NCT127_BLINGY #NCT_10TH_ANNIVERSARY

이 영상의 한국어 댓글

무슨 일이 있었나

NCT 127의 9초 i'm pretty 쇼츠 댓글에서는 해찬의 몸짓이 특히 주목받는다. 웃는 표정과 벌레를 쫓는 것 같다는 동작이 구체적인 감상 포인트로 등장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댓글은 활동명 해찬과 본명 동혁, 막내를 귀여워하는 호칭을 자연스럽게 오간다. 인물을 새로 소개하기보다 이미 쌓인 친밀감 속에서 작은 표정과 몸짓을 감상하는 팬덤 대화다.

한국어 댓글에서

막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팬덤 댓글은 “함박웃음나옴 누구집 막내가 이렇게 귀여워”이다. 동작 하나에 주목한 팬덤 반응에는 “아니 뜬금없이 벌레쫓는 저 앙칼진 제스처가 개웃겨”라는 대목이 나온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쟈니와 유타를 부부로, 해찬을 딸로 묘사한 댓글을 실제 관계에 대한 말로 오해하기 쉽다. 세 사람의 호흡을 가상의 가족 상황극으로 풀어낸 비유이지, 혈연이나 연애 관계를 주장하는 내용이 아니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한국어 댓글 반응20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이***474

아 이해찬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275

함박웃음나옴 누구집 막내가 이렇게 귀여워

@@피***160

아니 뜬금없이 벌레쫓는 저 앙칼진 제스처가 개웃겨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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