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끼리만 던져두면 에이티즈 진짜 바부같고 진짜 행복해보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에이티즈 우영이 갯벌에 발이 빠져 나오지 못하고, 다른 멤버들이 구하러 달려가는 쇼츠다. 에이티즈 공식 채널에 #WANTEEZ 태그로 올라온 영상으로, 멤버들이 웃음을 터뜨리며 구출 요령을 외치는 사이 우영의 바지가 다 젖는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제목은 사람이 한마디 하면 장소가 캐릭터로 답하는 두 줄 대화형 자막 형식을 따른다. 우영의 "나 갈게"에 갯벌이 "응 안 놔줄게"라고 받는 구성은 이별을 앞두고 붙잡는 연인의 장면처럼 읽혀, 진흙에 발이 빠진 상황이 연인 이별 장면의 패러디로 바뀐다. 서해안과 남서해안 갯벌은 체험 나들이 장소로 익숙해, 발이 빠져 옷이 젖는 상황에 공감하는 시청자가 많을 수 있다. 영상에는 촬영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한국어 댓글에서
다수: 상위 댓글 대부분은 상황 자체의 웃김에 반응한다. 웃으면 안 된다고 말리는 멤버의 상황이 오히려 웃음 포인트가 됐다는 취지로 "이거 웃을 일 아니라는게 존나 웃김"이라는 댓글이 있고, "갯벌 : 나갈려고? 어림도없다"처럼 제목의 대화 형식을 그대로 이어받는 댓글도 보인다. 팬덤: 멤버들 사이의 다정함을 짚는 반응이 이어진다. "우영이가 바지 다젖었다!!! 하니까 산이가 그래 고생했다 말하는거 보고 놀람ㅋㅋ 아니 뭐 저렇게 다정한 사람이있지"라며 산의 반응에 감탄하는 댓글이 있고, "그 와중에 불안형 우영이와 안정형 산이"처럼 두 사람을 애착 유형 용어로 묶는 댓글도 있다. 소수: 구출 장면보다 소리와 말투에 주목하는 댓글도 일부 있다. "해맑은 종호 웃음소리랑 우요의 저 정체 모를 사투리가 너무 웃김"이 그 예다. 상위 댓글 중 영상이나 멤버를 비판하는 반응은 보이지 않아 뚜렷한 의견 대립은 없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산의 "그래 고생했다"를 상황에 대한 무심한 논평이나 비꼼으로 오해하기 쉽다. 댓글에서는 이 한마디가 오히려 다정함의 증거로 읽힌다. 외국인 시청자는 멤버들의 웃음을 곤경에 빠진 동료를 조롱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영상 속에서도 웃지 말라고 말리는 목소리와 웃음이 함께 나오며, 댓글은 구출하러 달려가는 멤버들을 따뜻하고 귀엽다고 받아들인다. 외국인 시청자는 댓글의 "바부같고"를 모욕으로 오해하기 쉽다. 바보를 귀엽게 바꿔 쓴 표기로, 팬들이 애정을 담아 쓰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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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멤버들끼리만 던져두면 에이티즈 진짜 바부같고 진짜 행복해보인다
해맑은 종호 웃음소리랑 우요의 저 정체 모를 사투리가 너무 웃김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톰보이 그남자 맞냐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에이티즈의 귀여운 모습에 열광하며, 일부는 멤버 간의 다정한 모습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TEEZ 팬 노트
GOLDEN HOUR : Part.5
GOLDEN HOUR : Part.4
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GOLDEN HOUR : Part.3
Ice On My Teeth (Festa Remixes 2)
GOLDEN HOUR : Part.2
GOLDEN HOUR : Part.1
THE WORLD EP.FIN :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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