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시작하고 이걸 제일 기다리고 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나
NCT 127이 ‘I mean, It’s about time’ 트레일러를 촬영하는 현장을 담은 영상이다. 만화방 장면을 찍던 한 멤버는 어릴 때 만화를 좋아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촬영하고 있다고 말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촬영 중 한 멤버가 1+2+7은 10이라고 짚는다. 그룹명 NCT 127의 숫자를 공식 설명에 명시된 10주년 테마와 연결한 말장난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두 댓글은 이 영상이 다가오는 출근과 월요일의 부담을 덜어준 순간을 구체적으로 적는다. 한 댓글은 “월요병 오기 직전이었는데 또 날 살리네 우리칠”이라고 썼고, 다른 댓글은 다음 날 출근 생각에 우울했는데 이 영상이 올라왔다고 말한다.
이 말의 진짜 뜻
“쟈니 복서 쌉가능을 느낌”에서 ‘쌉가능’은 단순히 가능하다는 뜻보다 강하다. 쟈니가 복서 역할을 해도 완전히 그럴듯하다는 의미를 과장해 표현한 가벼운 인터넷 말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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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프로모션 시작하고 이걸 제일 기다리고 있었다
21:48 역시 유타의 연기 최고❤
2:09 해찬이랑 아기의 만남은 늘 옳다.. 너무 좋은 느낌을 줌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유타의 연기에 열광하며, 해찬과 아기의 케미를 칭찬했습니다. 일부는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NCT 127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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