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러기 왜 안날아가구 얌전하게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나
aespa 공식 채널에 올라온 짧은 영상으로, 윈터와 「Saddle Up」, SYNK: COMPLaeXITY 투어 해시태그가 붙어 있다. 제목 끝에는 거위 이모지가 있고, 자막에는 "if I like your energy, then the rest is up to me" 같은 노랫말이 나온다.
한국어 댓글에서
댓글은 가만히 있는 거위를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 많다. 최다 추천 댓글은 "기러기 왜 안날아가구 얌전하게 있는거얔ㅋㅋㅋ"라며 날아가지 않는 것을 웃긴 점으로 꼽았다. 다른 댓글은 카메라가 가까이 가도 기러기가 가만히 있는 것이 웃기다면서 "새무서워하는 지민이는 절대못하는 챌린지네 ㅎㅎ"라고 썼다. 또 다른 댓글은 "브금 없이 무반주로 부르면서 기러기랑 투샷찍엇을 생각하니까 귀여워죽겠네... 둘다 선글라스꼇네"라고 적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거위의 목소리로 쓴 댓글이다. "거위: “Stand up?” 싫어. 가을이잖아, 자기야! 🍂🪿 아내는 날아갔고, 애들은 다 컸어. 봄에 보자~"라는 내용이다. 아내가 날아갔다는 대목은 기러기 아빠를 떠올리게 하지만, 댓글이 직접 그렇게 밝힌 것은 아니다.
이 말의 진짜 뜻
댓글에서 새를 가리키는 "기러기"는 철새인 기러기를 뜻한다. 이 새들이 날아갔다 돌아오는 특성 때문에 이 말은 '기러기 아빠'라는 표현에도 쓰인다. 위 댓글의 "아내는 날아갔고"라는 농담이 그 연상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 "저기요~ 주무시나요? ㅋㅋㅋㅋ"에서 "주무시나요"는 '자다'의 높임말이다. 보통 어른이나 낯선 사람에게 쓰는 표현인데, 웃음 표시와 함께 쓰여 장난스럽게 공손을 떠는 말투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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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러기 왜 안날아가구 얌전하게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카메라가까이가도 기러기가 가만히 있는게 왤케 웃기냐고요!! 새무서워하는 지민이는 절대못하는 챌린지네 ㅎㅎ
브금 없이 무반주로 부르면서 기러기랑 투샷찍엇을 생각하니까 귀여워죽겠네... 둘다 선글라스꼇네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기러기와 함께한 윈터의 모습에 열광하며, "기러기 왜 안 날아가구 얌전하게 있는 거얔ㅋ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았다. 일부는 윈터의 스타일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espa 팬 노트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
KISS N TELL
LEMONADE
SYNK : aeXIS LINE - 2025 Special Digital Single
Rich Man - The 6th Mini Album
Whiplash - The 5th Mini Album
SYNK : PARALLEL LINE - Special Digital Single
iScreaM Vol.33 : Supernova / Armageddon Remi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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