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오버워치2 시작해 봐야겠지?
무슨 일이 있었나
은채가 하루 리포터가 되어 언니 네 명에게 각자의 'Made My Night'이 무엇인지 묻는다. 채원은 집에서 기다리는 시로를, 꾸라는 산낙지를 꼽는다. 다른 멤버들의 답이 길고 부가 설명이 많은 것과 달리 꾸라는 세 글자로 끝냈다는 말이 나온다. 은채, 즈하, 윤진은 모두 같은 일본 드라마를 보고 있다고 답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그 드라마는 'T셔츠가 마를 때까지'다. 자막은 이 작품을 일본 드라마로 소개한다. 영상 속 멤버들은 12화까지 있고 촬영일에 새 에피소드가 나왔다고 말한다. 그래서 서로 어디까지 봤는지 진도를 확인한다. 은채가 5화까지 본 멤버보다 앞서 있고, 다른 멤버는 그날 8화를 볼 계획이라고 한다. 윤진은 제목을 두고 '다 마를 때까지'인지 '그냥 마를 때까지'인지 헷갈려 하는데, 화면 자막은 'T셔츠가 마를 때까지'가 맞다고 확인해 준다. 즈하가 요즘 보는 한국 드라마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다. 자막에는 19년도 방영이라고 적혀 있다. 즈하는 처음에 제목을 잘못 말했고 다른 멤버가 바로잡는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즈하가 제목을 잘못 말한 장면을 농담으로 살린다. "오늘부터 부록은 불착이다 별.책.불.착!"이라며 잘못 말한 제목을 한 글자씩 끊어 마치 정식 제목처럼 적었다. 같은 댓글에는 "만채 확실히 꾸라앞에서는 텐션이 달라지네. 꾸라는 완전 친언니 바이브에 미모가 미쳐버렸......"라는 말도 붙어 있어, 영상의 특정 구간을 짚는다. 다른 댓글은 "은채 언니들 찾아댕기는거 귀여워"라고 써서 영상의 기본 구성인 리포터 형식을 짚는다.
이 말의 진짜 뜻
즈하가 보는 한국 드라마 제목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다. 별책부록은 잡지 등에 따로 딸려 나오는 별도 책자를 뜻한다. 즈하는 영상에서 처음 "별책 불착"이라고 말했고, 자막에도 물음표가 붙는다. '불착'은 '도착하지 않음'을 뜻하는 실제 단어이고 '부록'과 발음이 비슷하다. 그래서 "별책 불착"은 '도착하지 않은 별책' 정도로 읽힌다. 곁에 있던 멤버가 "부록! 부록이야"라고 바로잡는다. 단순한 말실수이고, 댓글은 이를 애정 어린 농담으로 이어받는다. 자막에는 '막화'도 나온다. '마지막 화'를 줄인 말로, 드라마 팬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구어체 표현이다. 한 멤버가 최종화를 같이 볼지 물을 때 이 말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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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오버워치2 시작해 봐야겠지?
은채 언니들 찾아댕기는거 귀여워
인터뷰 오랜만ㅋㅋㅋㅋㅋ넝뭉 기영웡💟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은채의 귀여움에 열광하며, 일부는 언니들 간의 케미를 칭찬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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