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즈는 항상 빛난다
무슨 일이 있었나
유진과 원영이 ‘안녕’ 미디어 전시회를 함께 둘러보며 서로의 베스트 사진을 고르고 촬영 당시의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원영은 물고기 사진을 최애로 꼽으며 촬영의 맥락을 직접 설명한다. 레슬리 장과 찍었던 화보를 좋아해 비슷한 분위기의 사진을 더 찍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이번 전시의 제안이 자신이 떠올린 무드와 잘 맞았다고 말한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두 사람이 같은 그룹인데도 함께 대화하거나 있는 모습을 볼 기회가 적다고 짚으며, “생일 투샷과 컴백 댄스 챌린지 외에는 안녕즈를 볼 기회가 없으니, 앞으로는 안녕즈를 볼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주세요”라고 요청한다.
이 말의 진짜 뜻
‘안녕즈’는 인사말 ‘안녕’과 같은 모양이지만, 여기서는 안유진과 장원영을 함께 부르는 애칭이다. 제목의 ‘AN-YOUNG’도 두 사람의 이름을 결합한 표기이며, ‘즈’는 여러 사람을 하나의 조합으로 묶어 부를 때 팬덤에서 흔히 붙이는 친근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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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안녕즈는 항상 빛난다
안녕즈 사랑하고 영원해❤❤
우와~안녕즈~전시회 비하인드다!! 잊지않고 챙겨볼께~우리 안녕즈~!! 우리 아이브 아가들 많이많이 사랑해!!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안녕즈는 항상 빛난다'며 열광했고, 일부는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IV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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