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자꾸 니꺼내꺼 하는듯한 남친.blind

1. 각자 부모님 지원금을 1억으로 동일하게 맞추기로 한 상황. 결혼 전 중고차 구매 논의를 상호 협의 하에 완료했음 (남친은 자신의 부모님 지원금에서 차를 사겠다고 함)
2. 부모님 지원금에서 구매하니 나는 공동의 차라고 생각해서 당연히 보험 지정1인을 요청한 상황에서 나눈 카톡
카톡 이후 자기가 잘못 생각한거 같다며 바로 “생각해보니 내가 잘못한 거 같아 속상했지? 미안해~”라고는 했는데
이런일이 몇번 있었어서 왜 자꾸 쎄하지.. 계산하는 직업을 가져서 그런가ㅋㅋ...





댓글 20개
어떻게 보세요? 다른 팬들과 의견을 나눠 보세요.
이해가 안가네 1억씩 지원받아서 준비하는데 왜 차는 지 명의야?ㅋㅋㅋ
결혼하고 부부가 되는 걸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경제공동체 운명공동체 한 배를 타는 사이가 되는 건데 니꺼 내꺼 할 거면 그냥 니꺼 가지고 혼자 살아 반반충은 연애도 결혼도 할 생각하지마라 상대방시간 아깝다
내가 차가 있으면 우리가 편하대 ㅋㅋㅋㅋ 니가 편하겠지 이미 우리가 차있으면 이라고 하지를 않네 아주 재밌는 사고를 하는 사람이네 오, 파혼했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