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수천만원 임금 체불당한 피해자가 아버지 장례비라도 달라고 하니까 20만원 줬다는 A20 아이찡 엄마
피해자는 AIJING 어머니 회사가 임금을 체불했고 장례비가 필요할 때도 1,000위안만 보냈다고 주장했다.

댓글내용 )
저희 아버지가 당시 위독하셨고,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회사가 저에게 빚진 돈이 아마 몇만 위안은 됐을 겁니다.
저희 집은 자매 둘뿐이었는데, 언니가 당시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으로 아버지를 돌봤기 때문에 수입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안의 경제적 수입은 저에게 달려 있었죠.
그런데 아버지 장례를 치러야 해서 회사에 돈을 달라고 했더니, 당시 회사에서는 저에게 돈이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전화까지 했는데, 그 사람이 마지막에 저에게 보내준 돈은 고작 1,000위안이었습니다! 딱 1,000위안이요!
저는 몇 년 동안 성실하게 일하면서 야근까지 해왔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건 저에게 얼마나 큰일이었겠어요. 회사가 저에게 빚진 돈도 그렇게나 많았는데, 고작 1,000위안만 줬다고요!
저는 이 일을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답글 1]
그녀가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 글 좀 보세요!!!
[답글 2]
잠깐,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그때 데뷔했던 아이찡 그 사람이라고요? OMG.
[답글 3]
그 사람 엄마예요. 저희 회사 사장님이요.


댓글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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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괜찮을거면 이승기는 왜 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이승기는 그네들 혜택 1도 안받은 사람인데
한국에서 가족 빚투나 사기 터지면 손절 안한이상 아직까지 욕먹는데 여긴 바로 알려져도 찬양 게시물 계속 올라오더만
더쿠도 그러잖아 지가좋으면 덮어주고 지가싫으면 파묘하는 자기가 무대보고싶은 가수는 흐린눈하는거 한두번인가 이중잣대 한두번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