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꼽은 2026년 가장 큰 영향력을 보여준 K-Pop 그룹
2026년 K-Pop 업계에서는 팬과 관계자 모두를 사로잡은 여러 아티스트의 눈에 띄는 활약이 이어졌다. 엔터테인먼트사 직원, 방송 관계자, 음악 프로듀서 등 업계 관계자 142명을 대상으로 JoyNews24가 진행한 설문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은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노래’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두 명단에 포함된 아티스트들은 다음과 같다.
올해의 노래
1. 에이티즈 — 〈Bad〉
ATEEZ의 〈Bad〉는 몇 달 동안 화제를 이어가며 바이럴 열풍을 일으켰다. 이 곡은 27표를 받았다.

2. 리센느 — 〈LOVE ATTACK〉
팬들이 말하는 이른바 ‘무명돌’에서 빠르게 벗어난 걸그룹으로, 곡이 원래 2024년에 발매됐는데도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 곡은 21표를 받았다.

3. 악뮤 — 〈Paradise of Rumor〉
YG Entertainment를 떠난 뒤, 듀오는 자체 레이블에서 첫 앨범을 발매했다. 〈Paradise of Rumor〉는 앨범 타이틀곡이 아니지만 14표를 받았다.

4. 마마무의 화사 — 〈Good Goodbye〉
Hwasa의 〈Good Goodbye〉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한 해 내내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13표를 받았다.

CORTIS의 〈Red Red〉가 12표로 5위, I.O.I의 〈Suddenly〉가 7표로 6위, A2O LITE의 〈NEON〉이 5표로 7위에 올랐다. BTS의 〈SWIM〉과 BIGBANG의 〈BiiiG〉는 각각 4표를 받아 공동 8위를 차지했다.
i-dle의 〈Mono〉, NCT 127의 〈Blingy〉, aespa의 〈Lemonade〉, Hearts to Hearts의 〈Rude!〉, Choi Yena의 〈Catch Catch〉, NMIXX의 〈Heavy Serenade〉, ILLIT의 〈It’s Me〉, IVE의 〈Bang Bang〉, i-dle Soyeon의 〈I’m Quitting〉은 각각 2표를 받았다.
올해의 아티스트
1. 에이티즈
ATEEZ는 두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바이럴 히트곡뿐 아니라 그룹의 라이브 무대와 콘텐츠도 순위에 영향을 줬다고 평가했다. ATEEZ는 27표를 받았다.

ATEEZ | KQ Entertainment
2. 리센느
RESCENE은 이 명단에서도 2위에 오르며 눈부신 상승세와 계속되는 성공을 보여줬다. 그룹은 24표를 받았다.

RESCENE | THE MUZE Entertainment.
3. 방탄소년단
2026년에는 BTS가 돌아왔고, 멤버들이 함께 펼친 음악 활동과 차트 성적이 이번 순위에 힘을 보탰다. 그룹은 23표를 받았다.

BTS | BIGHIT MUSIC
4. 악뮤
AKMU는 12년 만에 YG Entertainment를 떠나 자체 레이블을 설립했고, 첫 발매작으로 차트 ALL KILL을 달성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AKMU는 13표를 받았다.

AKMU | Cemter of Inspiration
BIGBANG은 8표로 5위, CORTIS는 6표로 6위에 올랐고, aespa와 NCT 127은 각각 3표를 받아 공동 7위를 차지했다. I.O.I, A2OLITE, Hwasa, Choi Yena는 각각 2표를 받아 4팀이 공동 8위에 올랐다.
그 밖에도 여러 인기 아티스트가 최소 1표를 받았다. PLAVE, TXT의 Yeonjun, AKMU의 Lee Chanhyuk, Silica Gel, ENHYPEN, TWS, LUN8, DAY6, NMIXX, RIIZE, NCT WISH, BIGBANG의 G-Dragon, TREASURE, ATEEZ의 Choi San, KiiiKiii, Lee Seung Yoon, Hanroro, Lim Young Woong, i-dle, i-dle의 Jeon Soyeon, ZEROBASEONE, BLACKPINK의 Jennie, Hearts2Hearts, DAY6의 Young K, IVE.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어떻게 보세요? 다른 팬들과 의견을 나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