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은 “아무래도 하인리라는 캐릭터의 묘사가 너무 아름답고 옆에 있는 사람이 눈 마주치면 기절하고 그래서 쉬이 마음먹기가 어려운 작품이었다”고 고백했다. 하인리 캐릭터에 대해 묻자 “되게 능글맞고 여유 있고 형이 이준혁 씨다. 잘생긴 거로 유명하신 그 이준혁 씨가 형이다”라고 말했다.
주지훈은 "관객분들이 개운하시다면, 경기가 안 좋고 여러모로 날씨도 춥고 힘든데 나로 인해서 심장이 뜨거워지시거나 나에게 분노를 표출하면서 속이 시원하시다면 배우로서 만족한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작품 공개 이후 쏟아질 비난을 감당할 각오가 돼 있느냐는 질문에도 자신 있게 답했다. 그는 "내가 연예계 생활을 20년 넘게 하면서 수십만 건의 댓글을 봤다. 멘탈이 준비돼 있다"며 "작품만 재미있게 보신다면 마음껏 하셔도 좋다"고 말하며 입담을 뽐냈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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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는 약간 부드러운 계열 미남이라 이종석도 나쁘지는 않은 느낌인데 이준혁은 성격은 모르겠고 정통파 잘생김이니 굳이 고른다면 외모가 개비에슈쪽이 더 잘 어울릴 듯 잘생긴 쓰레기 쉽지않은데 연기 잘 하니까
아니 이미 재혼황후 웹툰으로 다 봐서 알고있었다는 답변 ㅁㅊㅋㅋㅋㅋㅋㅋㅋ 준비된 자네
잘생 못생 떠나서 이종석은 왕자님 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