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2'에 새롭게 합류하는 박해진은 '지금부터 쇼타임' '국민사형투표' 이후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박태수는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법대로 태수'로 인지도를 쌓은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로, 탁월한 사업 감각을 지닌 변호사다. 차은경과 이혼계 원톱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주지훈은 "관객분들이 개운하시다면, 경기가 안 좋고 여러모로 날씨도 춥고 힘든데 나로 인해서 심장이 뜨거워지시거나 나에게 분노를 표출하면서 속이 시원하시다면 배우로서 만족한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작품 공개 이후 쏟아질 비난을 감당할 각오가 돼 있느냐는 질문에도 자신 있게 답했다. 그는 "내가 연예계 생활을 20년 넘게 하면서 수십만 건의 댓글을 봤다. 멘탈이 준비돼 있다"며 "작품만 재미있게 보신다면 마음껏 하셔도 좋다"고 말하며 입담을 뽐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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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드라마 얼마만이야ㅠㅠ 맨날 아모띠님 유튜브에서 봤는데ㅋㅋㅋㅠㅠ 열일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