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가 됐나보다.. 천사가 막 내려와서 부르네..😇
무슨 일이 있었나
민호의 핫 아일랜드 쇼츠에는 얼굴을 가까이 보는 재미와 왕실 호칭을 빌린 칭찬이 달렸다. 샤이니 공식 23초 영상에는 메이크 잇 핫 해시태그가 붙어 있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용안에 권력이라는 말까지 붙인 댓글은 민호의 외모를 왕처럼 높여 부르는 장난이다. 시선을 끄는 매력을 권위에 빗댄 것으로 실제 지위나 정치적 영향력을 말하지 않는다.
한국어 댓글에서
근접 촬영을 반기는 팬덤 반응은 “최민호 얼빡은 못참지!!!!!”다. 화면 구성을 반기는 소수 의견은 “가로영상이 이렇게 느좋이라니”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얼빡을 불편할 정도로 가까운 촬영에 대한 불만으로 읽을 수 있다. 얼굴이 화면을 크게 채우는 구도를 가리키며, 못 참겠다는 표현도 여기서는 그 근접감을 즐기겠다는 호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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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갈 때가 됐나보다.. 천사가 막 내려와서 부르네..😇
와.. 진짜 얼굴 최고다... 아 진짜 최고다..
최민호 얼빡은 못참지!!!!!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민호의 외모와 존재감에 열광하며, 일부는 그의 영향력에 감동받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HINe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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