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만
시온의 PB 도전.
민호가 ‘Out Of My Hands’를 녹음하며 모니터링한 뒤 발음과 강세, 목소리의 무게를 반복해서 조정한다. 코러스에서는 위스퍼에 가까운 부드러운 톤도 시험한다.
가사에는 “꽉 쥐고 있던 두 주먹”에서 긴장이 풀리는 순간이 등장한다. 녹음 과정에서는 민호와 디렉터가 어색하게 들리는 구절과 강세를 하나씩 조정하며 그 이완감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드러난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Minho 팬 노트
처음 듣는 팬에게 추천할 노래 한 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