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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눈 마주치면서 찡긋하는거 너무 모랄까 너무 귀여움 앙큼 고양이 아니냐고
무슨 일이 있었나
플레이브 예준·노아·하민의 Flame 쇼츠에 눈맞춤을 짚는 팬 반응이 달렸다. 27초 영상은 milet을 태그했으며, 댓글은 하민의 표정과 성숙한 분위기에 주목한다.
한국어 댓글에서
표정에 주목한 팬덤 댓글은 “저렇게 눈 마주치면서 찡긋하는거 너무 모랄까 너무 귀여움 앙큼 고양이 아니냐고”라고 말한다. 이어지는 분위기를 짚는 댓글로는 “오늘 하미니 오빠모드 쇼츠 연타로 나오는 날인가요”가 있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오빠라는 말을 실제 혈연관계로 오해하기 쉽다. 여기서는 성숙한 매력을 가리키며, 같은 멤버를 아기라고 부르는 반응과 함께 서로 다른 면을 즐기는 표현이지 나이를 사실적으로 설명하는 말이 아니다.
여기 소개한 댓글은 이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저렇게 눈 마주치면서 찡긋하는거 너무 모랄까 너무 귀여움 앙큼 고양이 아니냐고
어머 나 이 키차이 덩치차이 설렌다요🤭🫶🏻
유빼고 하미니.. 뒤에서 끄덕끄덕해주고 눈을 찡그리고 마주쳐..???🤦♀️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하민이 너무 귀엽다'며 열광했고, 일부는 '이 키차이 덩치차이 설렌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PLAV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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