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달에 한번 페스티벌에 시상식에 준비할것도 많았을텐데 셋리도 다 다르고 완벽한 무대 보여준거 진짜 멋있구 감동된다 마지막에 항상 시즈니한테 고맙다구 해주는 감동 주먹빱 사랑햐
무슨 일이 있었나
태용은 자신의 첫 워터밤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공연이 예상보다 훨씬 힘들었다고 말한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무대에 오르기 전 태용이 상의를 벗을지 아직 고민 중이었다는 대화를 짚고, 메들리와 ‘런’, ‘댄싱캑터스’를 처음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썼다. 또 다른 댓글은 랩비트 비하인드에 이어 이번 영상도 태용이 연습하러 간다는 말로 끝난다는 점을 포착했다.
이 말의 진짜 뜻
제목의 ‘툥터밤’은 태용을 다정하게 부르는 별명 ‘툥’과 ‘워터밤’을 합친 말이다. 워터밤을 ‘태용의 워터밤’처럼 바꿔 부르며 영상의 친근하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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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진짜 한달에 한번 페스티벌에 시상식에 준비할것도 많았을텐데 셋리도 다 다르고 완벽한 무대 보여준거 진짜 멋있구 감동된다 마지막에 항상 시즈니한테 고맙다구 해주는 감동 주먹빱 사랑햐
안녕 띠용아 언제나 잘 하는구나 싸랑한다
무대 올라가기 전에도 상탈 고민중이었다니 귀엽다귀여워 긴장된다고 하더니 무대 갈기갈기 찢어버린 먹빱이 메들리듀 최고였구 런이랑 댄싱캑터스 첨 들을수 있어서 넘 조았다아아아 툥콘 기다려져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태용의 멋진 무대에 감동하며 열광했고, 일부는 그의 바쁜 스케줄에 대한 걱정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NCT 127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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