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멋지네요! ❤
무슨 일이 있었나
스트레이 키즈가 STRAYCITY 투어의 두 번째 도시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진 첫 공연을 마치고, 그날 밤 현장의 열기를 만들어 준 스테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영상이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제목은 "스테이 고마워요"로 끝난다. 여기서 스테이는 일상적인 영어 단어가 아니라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팬덤 명칭이다. 따라서 이 감사 인사는 그날 밤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장 관객만이 아니라, 스테이라는 이름으로 묶이는 전 세계 팬 전체를 향한 것으로 읽힌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역시 스키즈가 에너지있는 그룹인 만큼 남미도 열정적인 나라와 도시라서 이 두 존재의 시너지가 크네요^^ 스키즈가 남미랑 잘 맞는 팀이야 ㅎㅎㅎ"라고 적어, 그룹의 에너지와 남미 특유의 열정이 만나 만들어 낸 시너지를 그날 공연의 이유로 짚었다. 또 다른 댓글은 "아르헨티나 콘서트에 못 가서 정말 미안해. 나도 그 나라 사람이지만 돈이 없었어. 언젠가 다시 오길 바라."라고 적어, 현지에 있어도 비용 때문에 공연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 말의 진짜 뜻
한 댓글은 "생일 축하해, 용복아.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사랑해, 스트레이 키즈. YOU MAKE STRAY KIDS STAY"라고 적었다. '용복'은 낯선 이름처럼 보이지만, 필릭스의 한국 이름인 이용복에서 따온 것이다. 무대명 '필릭스' 대신 본명에 친근하게 부르는 어미 '-아'를 붙여 부르는 것은, 생일 축하 메시지에서 가까운 팬들이 쓰는 한층 다정한 호칭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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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지네요! ❤
전 세계 어디에나 스트레이키즈❤
역시 스키즈가 에너지있는 그룹인 만큼 남미도 열정적인 나라와 도시라서 이 두 존재의 시너지가 크네요^^ 스키즈가 남미랑 잘 맞는 팀이야 ㅎㅎㅎ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Stray Kids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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