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하면 토끼이빨 나오면서 엄청 웃었을거 같다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나
트와이스 나연의 「나연이의 당근 농장」 영상으로, 제목에 D-1과 "원스, 가자!"가 적혀 있다. 자막에서는 한 사람이 "안 돼요. 나연님 우리 다음 스케줄 있잖아요"라고 말리고, 이에 "언니 저는 원스랑 놀기로 약속한 거거든요. 전 갑니다. 농장으로."라고 답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원스는 트와이스 팬덤의 이름이라, 제목의 "원스, 가자!"는 팬들을 향한 말이다. 자막에는 호칭도 두 가지 나온다. 말리는 사람은 "나연님"이라고 부르고, 나연은 그 사람을 "언니"라고 부른다. 말리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자막에 나와 있지 않다.
한국어 댓글에서
연기를 두고 반응하는 댓글이 여럿이다. 한 댓글은 "이거 거침없이 하이킥 그 카리스마였나 그거 패러디 한 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썼다. 이는 작성자의 판단이며, 이 자료로 확인되지는 않는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컷!하면 토끼이빨 나오면서 엄청 웃었을거 같다ㅋㅋㅋㅋㅋ"로, 촬영이 끝난 뒤의 모습을 상상한 것이다. 또 다른 댓글은 "나연이 목소리 깔았는데도 왜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라고 써서, 목소리를 낮춰 연기했다는 점을 짚었다. 애칭도 눈에 띈다. "임나봉"이 두 번, "임여워"가 한 번 나온다.
이 말의 진짜 뜻
"철든 철부지"는 철부지(생각이 어린 사람)와 철든(분별이 든)이 한 표현 안에 부딪히는 말이다. 이 영상 댓글에서는 놀리듯 귀여워하는 어조로 쓰였고, 작성자가 더 풀어 설명하지는 않았다. "하나도 타격감 없는 토끼 카리스마"에서 타격감은 게임·액션에서 타격이 주는 느낌을 뜻하는 말이다. 겉으로는 세게 나오지만 위압감은 전혀 없다는 뜻의 장난스러운 표현이다. "임여워"는 성 "임"과 "귀여워"를 합친 팬들의 말장난이며 표준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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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컷!하면 토끼이빨 나오면서 엄청 웃었을거 같다ㅋㅋㅋㅋㅋ
되게 오랜만인 느낌..ㅠㅠㅠ 귀여워 임나봉❤
ㅋㅋㅋㅋ 나연이 연기 잘하네 ㅋㅋㅋㅋㅋ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나연의 귀여움에 열광하며, 일부는 그녀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TWIC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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