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별에서 온 그대 · 중급 · 68s

송이가 민준에게 마음을 에둘러 고백하는 장면

0:00 / 1:08
자막

학습 단어 (4)

쪽팔려(쪽팔리다)형용사

jjokpalyeo

embarrassed

곱씹어야(곱씹다)동사

gobssipeoya

to reflect

감정명사

gamjeong

emotion

intermediate
여자명사

yeoja

female

beginner

송이가 민준에게 마음을 에둘러 고백하는 장면

직설을 피하는 한국식 고백과 '그쪽' 호칭, 감정 표현의 반복

천송이가 도민준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하고, '나 어떻게 생각해?', '나 여자로 어때?' 등으로 에둘러 마음을 떠보는 장면입니다. '그쪽' 은 '너'라고 부르기엔 거리감이 남아 있는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호칭입니다. 또한 '아니야! 대답하지 마! 대답하면 죽어!'처럼 감정이 격해질 때 같은 문장을 반복하여 강조하는 한국어 대화의 특징이 드러납니다.

'그쪽' (상대와 친밀하지 않을 때 쓰는 호칭)'-지 마' (금지 명령)'~거든' (강조·변명 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