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단어 (3)
gobaek
expression of love
taiming
appropriate timing
yeppeuda
to be beautiful
Ep.3 이제 고백을 한번 해볼까?
'고백'을 반복하며 드러나는 한국식 에둘러 표현과 말장난
이 장면은 임솔과 류선재가 식사 후 산책하며 고백을 둘러싸고 대화하는 모습입니다. '고백은?', '고백하려고' 등에서 직접적인 마음 표현을 머뭇거리며 반복하는데, 이는 한국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에둘러 말하기 방식입니다. 또 '500원 있어?', '고백원?', '고백원.' 처럼 '고백'과 '500원'을 겹쳐 말장난을 하는데, 이런 언어유희는 젊은층 대화에서 어색함을 풀거나 분위기를 전환할 때 자주 등장합니다.
추천 씬
초급선재 업고 튀어
솔이 선재에게 마음을 에둘러 전하는 대화
“내 이름은”
nae ireumeun
초급수상한 파트너
이 남자랑 함께 살아요
“여기 산다고요?”
yeogi sandagoyo?
초급엘르 코리아
장소와 음식에 대한 느낌 표현
“아침에는 살짝 추웠는데”
achimeneun saljjak chuwotneunde
초급도깨비
도깨비와 신부의 소소한 대화
“어! 저기 저기 저기 저기!”
eo! jeogi jeogi jeogi jeogi!
초급도깨비
질투하는 공유(김신)의 말투와 억양
“어이 고3”
eoi go3
초급Harper's BAZAAR Korea
자신의 MBTI 유형과 성격에 대한 표현
“MBTI ISFP”
MBTI ISFP
초급도깨비
도깨비를 약올리는 저승사자
“뭐하냐?”
mwohania?
초급유 퀴즈 온 더 블록
YG 연습생이 된 계기
“이제 어떻게 YG 연습생을 시작하게 된 건지?”
ije eotteoke YG yeonseupsaengeul sijakage doen geo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