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BAKBING 요약
‘매운맛’ 벗고도 통했다…지수가 영미 팝 공식을 깨부수는 법
뉴스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지수는 지난 4일 첫 정규 앨범의 선공개곡 'CLICK'을 발매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그래미 수상 경력이 있는 한국계 감독 조셉 칸이 연출했으며,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에미넴, 레이디 가가 등과 작업해 온 인물이다. 이번 발매는 지난해 10월 제인(ZAYN)과 협업한 곡 'Eyes Closed'에 이어 나온 것이다.
왜 중요한가요
이번 보도는 'CLICK'을 두고 지수가 이른바 '매운맛' 콘셉트 없이도 영미 팝 시장에서 통했다며, 기존의 영미 팝 공식을 깨는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조셉 칸과의 작업, 그리고 앞서 있었던 제인과의 협업은 그의 솔로 활동을 둘러싼 해외 유명 협업자들의 면면을 보여준다.
이 내용은 뉴스엔의 보도를 바탕으로 BAKBING이 정리한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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