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장소
국립광주박물관 본관 1층 특별전시실
운영 시간
10:00~18:00
입장료
무료
이용 연령
전 연령
주최
국립광주박물관
프로그램
- 1부 : 고대국가의 색깔을 담다 - 2-1부 : 무늬 도장으로 장식하다 - 2-2부 : 새로운 도기의 등장 - 깊이보기-1부 : 통일신라의 도기 가마터 - 깊이보기-2부 : 도기, 청자와 함께하다 - 3-1부 : 일상에 깊이 스며들다 - 3-2부 : 새 시대의 변화를 담은 도기와 옹기
연락처
062-570-7809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Apr 4, 2026 – Nov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