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름다운 D라인 공개한 전직 K팝 아이돌

한 전직 K팝 아이돌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하며 아름다운 D라인 사진을 공개했다.

10월 3일, Apink 출신 Hong Yookyung은 인스타그램에 “만삭 사진 촬영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Hong Yookyung은 “별생각 없이 지내다가 30주가 되니 갑자기 생각나서 부랴부랴 만삭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날씨도 좋았고 Dangdang과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Hong Yookyung은 흰색 크롭톱에 셔츠와 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창가 벽에 기대어 있다.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밝은 햇살과 흰색 옷차림 속에서 출산을 기다리는 Hong Yookyung의 차분하고 행복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Hong Yookyung은 지난 5월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태명이 “Dangdang”이며 아들을 임신했다고 밝히고, “건강하게 자라서 만나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Hong Yookyung은 2011년 Apink로 데뷔해 2013년 팀을 떠났다. 2023년 피부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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