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간 워크돌 성의 논란 난 남돌의 평소 태도
NCT WISH 유우시가 무성의 논란에 휩싸이면서, 평소에도 비슷했다는 팬들의 사례 정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엔시티위시 유우시 평소 태도
1. 위버스 자주 와 달라는 팬에게 기싸움

2. 보아에게 혼나던 와 중에 일본어 잘하시네요

3. 자컨 태도

타멤이 유우시보고 닭싸움 같은 팀 되어 달라고 하자 거부

앞에 스탭이 뭐라고 하니까 옆에 앉은 타멤이 끄덕 끄덕 하더니

작은 목소리로 “해야돼.. 해야돼.. 유우시 해야돼..“
타일러서

끌려나가듯 나가서는 그냥 서 있기
4. 한국멤버에게 일본어 간판 읽어보라고 시킨 뒤 “어떻게 한자를 모르지?”

심지어 한국멤이 유우시보고 형이 계속 알려줘 이러는데도
계속 한자를 왜 몰라 거림
참고로 같은그룹 다른 일본인멤버는 저 한국멤버 한자 공부하는거 보고 대단하다고 칭찬해서 더 대비 되는 상황
5. 공항 태도
데뷔 이후 단 한번도 기자가 유우시씨 안녕하세요 라고 한거에 고개 한번 까딱 한적이 없어서
보다 못한 타멤이 대신 손 흔들어 줌

다른 타멤도 헤드셋 벗으라고 주의 줌

손 한번 흔드는 장면 하나 없어서 썸네일 마저 우측 상단에 겨우 나옴
누가 보면 5인조 인줄
6. 코 푼 휴지 객석으로 던지기
7. 타멤 손 토치로 지지는 장난치기
8. 팬싸인회 포토타임 태도
혼자 멀뚱 멀뚱 9. P.S? P.S가 뭐지?

근데 이미 과거에 ps 잘만 써줬었음 뭔지 모르는게 아님 10. 일부러 바다까지 가서 영통한 팬에게 바다 안 좋아해요

근데 또 인터뷰에선 바다 좋다고 대답함
11. 시간 시간 끝났다ㅎ

12. 멤버들도 대놓고 말하는 기분파

그리고 오늘 올라온 어느 트윗
평소 태도에 비하면 워크돌은 유우시 치고 진짜 잘했다고 생각해서
왜 욕먹는지 유우시팬들은 진심으로 어리둥절해 하는 중


댓글 12개 · TheQoo 12개
진짜 왜 인기멤인지 너무 신기해.. 토치 저거는 장난인지 실수인지 몰라도 당한 멤이 아파하는 거 봤는데도 웃고만 있는 게 진짜 좀 그랬어 보통 괜찮냐고 물어라도 보잖아
딴거 다 해프닝이라고 치자 손에다 토치 저거는 연예계에서 생전 처음 보는.. 기괴함이고 쟤 심리검사든 뭐든 진지하게 받아봐야 할 수준 같은데
얘 빠는 팬이 가장 이해 안됨 나도 결국 얘 때문에 탈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