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Q. 친한 셰프들 많잖아요, 여자 손님들이 적극적인 경우가? A. 김풍: 장난 아니죠... 장난 아니야 진짜

장난 아니라는 거 엄청 강조해서 말함 드립이 아닌 진심이 느껴짐 ㅈㄴ 질린 표정..ㅠㅠㅋㅋㅋㅋㅋㅋ 자막으로는 안나왔는데 영상 보면 김풍이 "장난 아니야 진짜" 뒤에 "말을 못해서 그렇지..."라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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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TheQoo 8개

무명의 더쿠TheQoo

나도 흑백 모 업장 파인다이닝 가봤는데 음.. 그 미묘한 분위기가 느껴졌음ㅋㅋㅋ 그냥 음식은 먹는둥 마는둥 셰프만 계속 보던데 밥을 먹는 곳인지 팬미팅을 하러 온건지.. 기대했던 음식도 별로여서 더 생각나네

무명의 더쿠TheQoo

나 게임 보는거 좋아하는데 프로게이머 판도 장난아님ㅋㅋㅠㅠㅜ 여긴 진짜 팬이랑 사귄 사례도 꽤 있어서 ㄹㅇ악착같고 대단함... 매번 그런건 아니지만 한번 호되게 겪고 나서 이제 직관 안 가

무명의 더쿠TheQoo

와 셰프들 음식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어도 팬미팅은 생각도 못했네; 파인다이닝가서 얼굴만 쳐다본다니 신기하네 그돈이면 가루까지 핥아먹어도 모자랄 판에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