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논란의 가수, TWICE Nayeon 관련 부적절한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비판받아

문제가 된 협업 이후, 논란의 가수가 TWICE Nayeon에 관해 올린 부적절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거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TWICE’s Nayeon | @nayeonyny/Instagram

Nayeon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시오니스트’라고 불린 견해로 큰 논란이 있는 Charlie Puth와 협업한 뒤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 네티즌들이 Nayeon 관련 게시물을 비판하면서 Charlie Puth를 향한 반발은 더욱 거세졌다.

콘서트가 끝난 뒤 그는 Nayeon의 사진을 올렸는데, Usher의 곡 〈Hey Daddy (Daddy’s Home)〉을 사용한 것이 부적절하다며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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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 노래를 쓰는 거야 pic.twitter.com/oUH96dj1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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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이???? 저 새끼 일부러 저러는 거야 pic.twitter.com/3cU8m1OtGJ

이후 이 가수가 Nayeon의 편집 영상을 모아 올리면서 팬들에게는 상황이 더 최악으로 흘러갔고, 네티즌들도 이를 싫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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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아니지. pic.twitter.com/OVKnr0iC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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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어먹을 멍청이가 벌써 시작했네 pic.twitter.com/Rn1QkScP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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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진짜 변태 같은 찐따네, 브로 pic.twitter.com/lSYR7KwLPl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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