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기자회견 사흘 전 어도어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서는 민 전 대표를 비롯해 당시 어도어의 부대표였던 당시 부대표 2명도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다. 이들 역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같은 날 송치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469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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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괴롭힘 당한게 맞지. 이런 기사에까지 민이 불쌍하고 온세상이 하붕이라네 ㅋㅋㅋㅋ
이걸 2년간 질질끌다가 선고날짜 다가오는데 다시 이런다??? 개역겨운 회사네
뉴진스 따라했다는건 당시 대부분 커뮤의 여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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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괴롭힘 당한게 맞지. 이런 기사에까지 민이 불쌍하고 온세상이 하붕이라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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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따라했다는건 당시 대부분 커뮤의 여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