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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장바구니 들고 시내버스 탄 할머니, 기사가 경찰 불러서 강제 하차 시킴.

한 댓글은 장바구니가 승객 발등에 떨어지고 할머니가 하차를 거부해 기사가 경찰을 불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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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장바구니 들고 시내버스 탄 할머니, 기사가 경찰 불러서 강제 하차 시킴. 버스나 지하철에서 저 장바구니 바퀴에 발 많이 깔리고 부딪혀서 멍 든 적 많아서 잘 됐다 싶으면서도 저 정도도 안된다고 하면 차 없고, 형편 어려운 사람은 어쩌나 싶기도 하고… pic.twitter.com/1AesaI7zbb

나 아까 집 오는길에도

장바구니 캐리어 들고탄 할머니 봤는데..?

원래 안되는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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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8. 무명의 더쿠 16:43

댓글에 왜 저런 상황된건지 누가 써줬네 잡고 있으라고 했는데 안잡았다가 승객 발등에 떨어져서 내리라고 했더니 안내려서 저렇게 된거라고 웬만하면 기사님들 저런거 봐주시는데 겅찰까지 부른거면 이유가 있겠지 댓글에도 봐줬다가 넘어지거나 다쳐놓고 몇달뒤에 갑자기 신고하고 간병비까지 물어내라는 사람들 있다는데 노인분도 안타깝지만 만약 누가 다치기라도 하면 기사님이 전부 책임질수는 없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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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oo에서 고른 댓글 10개 · 독자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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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TheQoo

집오는 길에 큰 시장있어서 어르신들 저런 바퀴달린 장바구니들고 많이들고 타시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없었음. 어르신들이 장보는데 매번 택시 탈수도없고 그럼 앞으로 차없고 돈없고 힘없는 노약자들은 어떻게 하란 말이지

무명의 더쿠TheQoo

댓글 보니까 경찰 부른 사정 충분히 이해된다

무명의 더쿠TheQoo

본인들이 버스에서 당했으면 노인 싸잡어 혐오글 올렸을거면서 꼭 남일엔 무조건 안타깝다 ㅠㅠㅠ 이러면서 잘못없는 사람(기사) 욕하는 헛소리 댓글 왜케 많냐 애초에 버스 간격 벌어지면 안되는데 쓸데없이 경찰 불렀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