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다가오는 콘서트 논란 속 비난 세례의 표적이 된 BTS 정국 인스타그램

남미 공연 스크린 논란을 두고 팬덤이 갈렸다. 일부 팬들은 공연장 운영 문제라며 정국을 향한 비난을 비판하고 있다.

최근 그룹의 라틴아메리카 공연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BTS 정국의 인스타그램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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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최근 일부 라틴아메리카 공연을 둘러싼 이야기가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팬들은 공연의 제작 퀄리티, 특히 스크린 문제에 분노했고, BTS의 〈Alien〉을 이용해 그룹이 팬들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글을 포함해 관련 문제를 다룬 게시물들이 공유됐다. 하지만 구조상 필요한 조건 때문에 그렇게 배치된 거라면 BTS가 실질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도 비판의 화살을 BTS에게 돌리는 글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아, 오히려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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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포스터랑 이런 개같은 사진 올리는 사람들 중 뭐가 더 최악인지 모르겠네 pic.twitter.com/r6TIFV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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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야말로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Live Nation의 공연장 운영 문제와 현지 세관법을 무기 삼아 BTS를 괴롭히고 스트리밍 보이콧을 협박하는 건 "회사에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라 역대급 권리의식이다. 스트리밍 수치가 높다고 누구든 ++할 자격이 생기는 건 아니다 pic.twitter.com/vVfd6U8m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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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이 사람들이 역겹다. BTS는 아시아인으로서 겪은 인종차별과 차별을 지적하려고 〈ALIEN〉을 만들었는데, 이제 저런 라틴아메리카 팬들이 BTS가 통제할 수도 없는 스크린 하나 때문에 그걸 BTS를 공격하는 데 쓰고 있다. 제발 Weverse에 따뜻하고 응원하는 댓글 남겨줘. pic.twitter.com/Cs4ksvOxTU

특히 네티즌들은 팬들에게 인스타그램 댓글을 열어둔 멤버인 정국의 사진에 악플이 쏟아진 것을 발견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라틴아메리카에서의 그룹 상황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며 혐오성 댓글까지 남겼다. 정국이 그 댓글들을 보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정국이 댓글 기능을 꺼줬으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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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정국은 댓글 꺼야겠다 pic.twitter.com/dqqSkKx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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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인스타그램 댓글을 닫은 것도 당연하지… 너희가 정국 페이지에 남기는 그 개같은 댓글들 진짜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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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정국 인스타그램 가봐 pic.twitter.com/F4VvnqTr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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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국은 항상 제일 심하게 표적이 되는 거야? 라틴아메리카 아미들이 정국 인스타그램 게시물 밑에 남기는 악플 양 좀 봐, 말 그대로 정국한테 나쁜 일이 생기길 바라고 있잖아. 대체 뭐가 문제야? 그냥 정국 좀 제발 내버려둬 pic.twitter.com/WhgSAjNo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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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대체 뭘 이루려는 건지 모르겠다. Live Nation이랑 HYBE한테 가서 따져. 정국은 여기에 끌어들이지 마

그리고 제발 정국 인스타그램에 가서 좋은 댓글도 남겨줘 pic.twitter.com/0Hyl8CDhYp

Koreaboo · 원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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