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EYE,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엉망진창' 무대로 혹평 폭격
KATSEYE의 〈빅토리아 시크릿 쇼〉 무대가 '엉망'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아이돌들을 향한 혹독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KATSEYE (마농, 소피아는 활동 중단) | @katseyeworld/Instagram
10월 18일, KATSEYE는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공연했다.
멤버들이 등장한 그 순간부터 비판이 쏟아졌다.
캣워크를 걷는 동안, 몇몇은 멤버들의 동선이 맞지 않았고 서로 돋보이려고 했다는 말도 나왔다.
캣워크 도중 멤버들이 모델들을 가리는 모습에 반박하는 반응도 있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그룹을 향해 아무도 이들의 무대를 보고 싶어하지 않았다며 반박했고, 이 전설적인 쇼에 걸맞지 않은 곡 선정과 안무도 비판했다.
전반적으로 그 무대가 '엉망'이었다는 여론이 형성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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