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진짜.. 라이브를 데려오면 안좋아할수가..🥺 계속 도어 그라운드만 기다렸어요ㅜㅜ 성호 리우 재현 태산 이한 운학 BOYNEXTDOOR!! 거실에서 혼자 응원법 외우면서 봤네.. 마이크 한개 들고 사이에 끼고싶어요ㅋㅋ
무슨 일이 있었나
BOYNEXTDOOR는 마지막 노래로 “ADIOS!”를 불렀고, 끝난 뒤 서비스 시간을 더 받아서 멤버들이 파트를 바꿔가며 서로를 흉내 내며 다시 한 번 불렀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이 농담은 익숙한 한국 노래방 문화를 쓴다. “서비스”는 보통 업주나 때로는 점수 기계가 주는 서비스 시간, 즉 공짜로 더 부르는 시간이나 노래 한 곡을 뜻한다. “ADIOS!”를 마지막 노래의 “국룰”이라고 부르는 건, 누가 봐도 당연한 암묵의 규칙처럼 취급된다는 뜻이다. 작별 인사 같은 제목과 폭발적인 후렴이 마지막 곡으로 딱 맞기 때문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대다수: 댓글은 노래 실력보다 과장된 몸짓과 보컬 개그에 더 집중한다. “4분 1초에 박성호 포즈가 진짜 너무 웃겨서 미칠 뻔했어요.” 팬덤: 멤버별로 서로를 흉내 내는 장면과 파트 바꾸기 개그를 알아보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타산이 리우를 따라 하는 게 포인트다. “한태산이 리우 따라 하는 거 진짜 미친 듯이 웃겨서 저항 없이 터졌어요.” 소수: 일부는 가짜 엔딩 구조와 예상 못 한 2회차를 강조한다. “노래는 끝난 줄 알았는데 1분 넘게 남아 있어서 뭐지 했는데, 3분 37초에 파트 바꿔서 하는 버전이 진짜 미쳤어요.”
이 말의 진짜 뜻
“조롱에서 조롱으로 끝나네”는 문자 그대로 보면 “놀림으로 시작해서 놀림으로 끝난다”는 뜻이라 다소 공격적으로 들리지만, 여기서는 멤버들이 서로의 제스처와 전달 방식을 과장해서 따라 하는 걸 귀엽게 받아들이는 팬덤 표현이다. 마찬가지로 “사장님 서비스”는 친절한 고객 응대가 아니라 노래방 사장이 서비스 시간을 더 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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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진짜.. 라이브를 데려오면 안좋아할수가..🥺 계속 도어 그라운드만 기다렸어요ㅜㅜ 성호 리우 재현 태산 이한 운학 BOYNEXTDOOR!! 거실에서 혼자 응원법 외우면서 봤네.. 마이크 한개 들고 사이에 끼고싶어요ㅋㅋ
4:01 박성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젤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태산 리우 모창하는거 개웃기네ㅠㅠㅠㅋㅋㅋㅋㅋ저항없이 터짐 아 진짜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라이브를 데려오면 안좋아할 수 없다'며 열광했고, 일부는 성호의 유머러스한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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