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윤호랑 최종호 진짜 조롱킹으로 인정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에이티즈가 완티즈 54화에서 서로의 습관을 과장되게 따라 하는 '뒷담화 파티'를 열었다. 산이 직접 제안한 기획으로, 먼저 정색하는 멤버가 지는 방식이며 영상 초반에는 "멤버 간 과도한 놀림과 없는 말이 포함될 수 있다"는 주의 문구가 붙었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정색하면 지는 방식은 한국 아이돌 예능에서 익숙한 게임 포맷으로, 놀림을 받아도 진짜로 기분 상하지 않을 만큼 서로를 믿는 사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장치로 쓰인다. 또한 영상 초반에 "멤버 간 과도한 놀림과 없는 말이 포함될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미리 띄우는 것도 관례적인 연출로, 장난을 진짜 갈등으로 오해하는 팬들을 미리 방지하려는 의도다.
한국어 댓글에서
다수 댓글은 싱크로율 자체에 감탄했다. "6:04 성화도 산이 씹어먹었네ㅎㅎㅎㅎ 진심 ㅎㅎㅎ 몰입100퍼"라는 댓글이 이를 보여준다. 놀리는 기획인데도 외모 칭찬으로 새는 댓글도 다수 보였는데, "아니근데진짜 박성화너무잘생김……반햇어요"가 대표적이다(팬덤). 소수 댓글은 평소 조용한 멤버의 의외의 웃음 포인트를 짚었다. "아니 의외로 여상이가 너무 웃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그 예다.
이 말의 진짜 뜻
외국인 시청자는 '뒷담화 파티'라는 제목과 경고 문구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 멤버 간 실제 갈등이 있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정색하면 지는 방식은 오히려 놀림을 받아도 진짜로 기분 상하지 않을 만큼 가까운 사이임을 보여주기 위한 설정이며, 산의 무표정한 인상이나 민기의 자빠지는 개그처럼 멤버들이 서로 따라하는 습관도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지어낸 것이 아니라 멤버들 사이에 이미 굳어진 캐릭터라는 점 역시 놓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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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아 정윤호랑 최종호 진짜 조롱킹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이정도면 우울증 치료 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성화 왤케 잘생김 착장이 이래서 그런가 걍 개멋있음
4:17 아니 근데 조롱이 아니라 성화는 진심 산이 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 멋있잖아!!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성화의 스타일링과 조롱 파티에 열광하며, '우울증 치료 영상'이라는 유머를 언급했습니다. 일부는 조롱이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ATEEZ 팬 노트
GOLDEN HOUR : Part.5
GOLDEN HOUR : Part.4
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GOLDEN HOUR : Part.3
Ice On My Teeth (Festa Remixes 2)
GOLDEN HOUR : Part.2
GOLDEN HOUR : Part.1
THE WORLD EP.FIN :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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