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매뉘져님 너무 가혹해요 매뉘져님...
무슨 일이 있었나
르세라핌이 ‘Made My Night’ 안무를 연습하던 중 스피커가 고장 나자 레슨을 취소하고 한강에 가자는 농담이 나온다. 이후 스피커 수리가 끝나고 발 각도와 박자, 시선 같은 세부 동작을 계속 맞춘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멤버들은 ‘BOOMPALA’ 파트 체인지를 추진하기로 하면서 “하면 해”의 앞 글자를 딴 ‘HMH즈’라는 조합명을 만든다. 한번 하기로 하면 실행한다는 뜻의 구어적 표현에 유닛명처럼 쓰이는 ‘즈’를 붙인 말장난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한 댓글은 재시청할 때 확인해 볼 만한 지점으로 “내 눈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 윤진이가 바지를 거꾸로 입은 거 아니야!?”라고 묻는다. 바지를 실제로 거꾸로 입었다고 단정한 댓글은 아니다.
이 말의 진짜 뜻
제목의 “응 아니야”는 ‘응’과 ‘아니야’가 이어지지만, 여기서는 기대 섞인 질문을 단번에 부정하는 가볍고 능청스러운 표현이다. 또 레슨이 취소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에 “아니”라고 답하는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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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오우 매뉘져님 너무 가혹해요 매뉘져님...
너무 재미있겠네요 ㅋㅋㅋㅋㅋ
차례대로 우당탕탕 난리인 거 너무 웃기고 귀엽다ㅋㅋㅋㅋ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너무 재미있겠네요 ㅋㅋㅋㅋㅋ'라며 열광했고, 일부는 '은채 쿠기영상 왤케 귀여워어'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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