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의 모든 게 엔믹스의 장점이지만 소통 많이 해줘서 엔써는 기분이 좋다고 한다 -라이브 첨 본 어느 엔써의 생각
무슨 일이 있었나
엔믹스 릴리가 '릴리와 노는 시간' 21화로 단독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추석을 며칠 앞두고 한국어와 영어를 오가며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채팅창의 여러 팬들이 릴리에게 "풍성한 한가위" 인사를 건넨다. 이는 추석의 고유어인 '한가위'를 넣은 전형적인 명절 인사로, 단순히 "휴일 잘 보내세요"가 아니라 수확과 보름달의 풍성함을 기원하는 표현이다.
한국어 댓글에서
가장 좋아요가 많은 댓글은 다음과 같다. "엔믹스의 모든 게 엔믹스의 장점이지만 소통 많이 해줘서 엔써는 기분이 좋다고 한다 -라이브 첨 본 어느 엔써의 생각". 팬을 가리키는 일반 단어 대신 그룹 공식 팬덤명인 '엔써'를 그대로 사용했다. 한편 한 댓글은 이렇게 묻는다. "릴리는 책도 많이 읽고 똑똑한데 벌써 한국에서 10년이나 있는데 한국말은 다른 걸그룹 3년된 친구들 보다 못하는 이유가 너무 궁금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막연한 불평이 아니라 릴리 본인을 향한 구체적인 질문이다.
이 말의 진짜 뜻
릴리는 방송 중 "콩글리시 가능?"이라고 묻는다. 콩글리시는 '한국식'과 '영어(잉글리시)'가 결합된 말로, 표준 영어가 아니라 한국어 화법의 영향을 받은 영어 표현을 뜻한다. 릴리는 이후 영어로 말을 이어가기 전, 스스로를 낮추는 뜻으로 이 표현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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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엔믹스의 모든 게 엔믹스의 장점이지만 소통 많이 해줘서 엔써는 기분이 좋다고 한다 -라이브 첨 본 어느 엔써의 생각
요즘 멤버들 라방 활동량 뭐임 ㅋㅋㅋ 진짜 컴백이 얼마 안남긴 했구나 오늘도 고마워 릴리야🫶
언제 했데 ㅎㅎ 못봤지만 라방 해줘서 고마워 릴황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릴리의 귀여움에 열광하며, 라이브 방송의 잦은 진행에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릴리의 한국어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NMIXX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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