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의 상처가 치유 되는데..즈하는 힐러 그 자체다💙
무슨 일이 있었나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오버워치를 하는데, 팀원들은 탱커와 힐 우선순위를 계속 외치는 반면 카즈하는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탱크 어디 갔어?"라고 묻는 모습이 나온다.
한국어 댓글에서
여러 댓글이 "힐러"라는 표현을 가지고 논다. 원래는 오버워치에서 카즈하가 잘 못 맡고 있는 지원가 포지션을 가리키는 말인데, 이를 화면 속 카즈하 자체에 붙여서 쓴다. 한 댓글은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의 상처가 치유 되는데..즈하는 힐러 그 자체다"라고 썼고, 다른 댓글은 "즈하 자체가 힐러에요"라고 썼다. 또 다른 댓글은 "즈하가 못하는게 아니라 오버워치가 어려운거야"라며 옹호한다. 한 댓글은 더 구체적으로 "즈하 옵치하는거 보고있으면 옵치 처음 출시된 날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맵 구경하고 총쏘는거, 스킬 하나하나에 신기해하고 그랬는데"라고 남겼다.
이 말의 진짜 뜻
제목 "혼자 다른 게임하는 카즈하"는 문자 그대로 보면 카즈하가 실제로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는 뜻처럼 읽힌다. 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경기 안에서 팀원들과 손발이 전혀 맞지 않아 마치 혼자 딴 게임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과장된 농담 표현이다. 캐주얼하고 애정 어린 놀림조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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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의 상처가 치유 되는데..즈하는 힐러 그 자체다💙
즈하 넘 귀여워 ㅋㅋ
진짜 이쁘긴 하다 와🤍🤍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즈하가 힐러 그 자체'라며 그의 귀여움에 열광했고, 일부는 '게임을 못해도 귀여워'라는 의견도 있었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LE SSERAFIM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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