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녕이 화장 안 한 생얼이 너무 예쁘다. 화장 안하니 아직도 애기애기 해.
무슨 일이 있었나
아이브 원영이 뉴욕 공연 다음 날 시구를 맡은 하루를 직접 담는다. 시구한 팀이 승리한 뒤에는 양갈비를 먹으며 승리를 기념한다.
한국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영상은 원영의 ‘비키’ 캐릭터를 중심으로 행운에 관한 말놀이를 이어 간다. 시구 전 원영은 자신을 ‘행운의 여신’이라고 부르고, 실제로 팀이 이기자 자막과 본인은 ‘승리의 요정’이라는 표현으로 그날의 승리를 재치 있게 연결한다.
한국어 댓글에서
댓글은 마트 장면에서 다시 볼 만한 구체적인 대목을 짚는다. 한 댓글은 “15:53 아 마트에서 물건정리하는거 욱기네 진짜ㅠㅋㅋㅋㅋㅋ”라고 시간까지 표시했고, 다른 댓글은 “사고 싶은 건 그렇게 많으면서 결국 멤버들이 먹고 싶어 하는 것만 사는 거 너무 원영이답고 따뜻해요ㅠㅠ”라고 적었다.
이 말의 진짜 뜻
‘순삭’은 ‘순간 삭제’의 준말이다. 제목의 ‘21분 순삭’은 영상이 실제로 삭제된다는 뜻이 아니라, 21분이 순식간에 지나갈 만큼 빠져들게 된다는 뜻의 가벼운 인터넷식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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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읽은 댓글 — 공감 많은 순
워녕이 화장 안 한 생얼이 너무 예쁘다. 화장 안하니 아직도 애기애기 해.
이런 일상 보여주는거 너무 좋다 진짜 ㅋㅋㅋㅋ 스타쉽 보고있으면 이런거 계속 해줘요 제발
15:53 아 마트에서 물건정리하는거 욱기네 진짜ㅠㅋㅋㅋㅋㅋ
BAKBING 반응 요약
팬들은 대부분 원영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열광하며, 일상 브이로그를 더 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팬들이 남긴 짧은 응원
IVE 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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