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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Bloody Paradise’ 7관왕…첫 트리플 크라운
bntnews.co.kr
무슨 일이 있었나요
그룹 엔하이픈의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미니 8집 'THE SIN : BLISS' 수록곡)가 9월 10일 방송된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통산 7번째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번 1위로 엔하이픈은 이 곡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게 됐다. 특히 이 곡은 그룹의 공식 활동 기간이 이미 종료된 뒤에도 1위 자리에 오른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왜 중요한가요
한 타이틀곡이 음악방송에서 7관왕에 오르고 첫 트리플 크라운까지 달성한 것은 흔치 않은 성과로 꼽힌다. 더욱이 공식 활동이 끝난 뒤에도 'Bloody Paradise'가 계속 1위 자리를 지켰다는 사실은, 이 곡이 정해진 활동 기간을 넘어서까지 음악방송 경쟁에서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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